




처음으로 벙개 출사에 나갔습니다. 가입한지 2년 넘었는데...ㅋ
화서에서 꼽사리 끼어 가려했지만...역시 첫 참여라 내공부족으로 늦잠으로 구리로 바로 갔습니다.
도룡뇽님및 몇몇분은 그동안 눈팅으로 얼굴은 좀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머슴대장님등 몇분이랑 인사하고 진사님들 틈에서 찍었습니다... 어렵더군요 코스모스 밭에서 사진 만들기...ㅋ
위에서 두번째 서서 찍고 계신 진사님은 아마 도룡뇽님일껍니다...
자매로 보이는 여자분 두분의 함박웃음이 너무 보기좋아 허락 구하고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쌩긋한 웃음을 보여 주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