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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의 불갑사와 전북 고창의 선운사
꽃무릇이 피어나는 가을이면 늘 두곳을 달려봅니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 곳이라 올해도 무승부입니다.
풍경
2009.09.23 14:10
불갑사 vs 선운사
조회 수 20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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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 예전에 그리 다녔어요 꽃무릇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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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 가보진 못했지만, 불갑사와 선운사 각각의 매력이 있는곳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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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불이 피어오른듯한 느낌..
물의 차분한...대조대는 사진..
느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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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 혼자만 다니시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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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돠 더불어 불갑사 하나 배워봅니다.
꽃무릇의 장터가 틀림없군요.
꽃무릇 만개라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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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일진 모르지만 저 꽃밭을 겨냥할 날이 오겟거니 합니다
불갑사 참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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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상사화 천지로구...
가고싶다. -
이런 열정이 담긴 사진을 보면서 점점 꽃무릇의 매력에 빠져들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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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 온통 정열적인 빨간 꽃무릇...멋지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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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곳 모두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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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에 한표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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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든 선운사든....
석산의 아름다운은 한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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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도 된다는건지... 금지된건지 조금 헤깔리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