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정모의 아쉬움을 달래며,여러 선배님들은 또다시 선운사를 달려갔것만아직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한장씩 시간되는대로 올려 봅니다
그 자체입니다...
정모의 아름다운 추억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