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시인께
여백의 사진 한장 드렸습니다.
그분은
가을의 문턱임에도
초록에 갖혀
여러날 퇴고 끝에
저리 여백을 채우 셨읍니다.
내혼의 깊이로 아직
닿지 않는 초록 잎새지만
수번 되뇌이다 보면
옅은 초록 색이라도
물들지 않을까 합니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두분의 감성이 머릿속을 자극하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