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시인께
여백의 사진 한장 드렸습니다.
그분은
가을의 문턱임에도
초록에 갖혀
여러날 퇴고 끝에
저리 여백을 채우 셨읍니다.
내혼의 깊이로 아직
닿지 않는 초록 잎새지만
수번 되뇌이다 보면
옅은 초록 색이라도
물들지 않을까 합니다.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두분의 감성이 머릿속을 자극하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