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느 시인께여백의 사진 한장 드렸습니다.그분은 가을의 문턱임에도 초록에 갖혀여러날 퇴고 끝에저리 여백을 채우 셨읍니다.내혼의 깊이로 아직 닿지 않는 초록 잎새지만수번 되뇌이다 보면옅은 초록 색이라도물들지 않을까 합니다.
두분의 감성이 머릿속을 자극하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