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시인께
여백의 사진 한장 드렸습니다.
그분은
가을의 문턱임에도
초록에 갖혀
여러날 퇴고 끝에
저리 여백을 채우 셨읍니다.
내혼의 깊이로 아직
닿지 않는 초록 잎새지만
수번 되뇌이다 보면
옅은 초록 색이라도
물들지 않을까 합니다.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두분의 감성이 머릿속을 자극하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