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여름을 지나 가을로 가는 스키장 이곳엔 아직 들꽃과 풀들로 눈이 올날을위해 기다리고 있더군요. 업무차 봉평에 갔다가 휘닉스파크 정상에 걸어올랐네요! 스키를 다고 내려오면 금방이고 곤도라를 타면 7분정도 밖에 안되는곳 하지만 걸어서 오르니 한시간여 아직도 다리가 땡깁니다.... 가을의 시작 눈없는 스키장 한번 다녀오시죠~! ^^ 부족한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