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새벽부터 꽃을 찾아 숨가쁘게 시작한 하루사진으로 털어버리고 싶던 일상의 고뇌가 답답함은 한숨으로 머리를 짓누르고 이어진 시간들......차분한 노을빛은 나에게 뜨거운 머리를 식혀주는듯 평온을 찾을수 있었다.[ 전북 고창군 동호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