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일년에 한번 회사소풍같은 직장의 둉료들과 사무실을 떠나마음껏 먹고 업무를 떠나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오이도-대부도- 탄도항- 궁평항궁평항 정자에 앉아서 동양화 놀이와 낚시가을전어와 소주 몇잔.....하루가 왜 이렇게 짧은지카메라를 잠시 기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