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번 정모는 강행군으로 좀 힘들긴했지만 전 개인적으로 옥정호도, 선운사도, 솔섬도 모두 처음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선운사는 꽃무릇이 많이 피면 다시 한번 찾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담은 사진은 별로지만 회원님들과 함께 한 시간 너무 즐거웠습니다.
어느분 말씀에 의하면
양티님 감성이 풍부하다 하시던데 맞네요
멋지게 담으셧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