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힘든 일정이었지만 아무말 없이 따라와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모든걸 준비하시고 또 미리 내려와서 식당등을 돌아보며일일이 다 맛보고 식당을 예약하신 회장님....너무너무 고생 하셨구요 또 사랑합니다...
특히 일정 진행하신 도룡뇽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한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