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서장대를 보름달과 함께 담아보려던 시도는 어느덧........ 회식마치고 올라온듯한 하이톤의 경상도 아저씨들 수 명에 미국 양키 솔져 댓 명, 그리고 겁도 없이 이 시간에 굉음을 울리며 클래식 스쿠터를 몰고 올라온 고딩 두 커플들 때문에 산산조각... 게다가 보름달은 구름사이를 가로질러 사라져버리니.... 사진이 좀 만화같이 보이지만 어짜피 의도한 느낌이라서... 긁적긁적...
명초는 무서워서(--;;) 포기했을텐데 멋지게 잘담으셨네요.
고생하신 작품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