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백, 매봉을 들렸다가 봉평 메밀축제장을 들렀다 왔는데 실망만 가득안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산 화랑공원의 해바라기가 훨~~~~씬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축제장에는 빠지지 않는 상인들의 확성기를 통한 노래때문에
짜증이 더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식맛도 정말....ㅡ.ㅡ
전시회때 낼 작품을 만들러 갔는데...
허접한 작품만 가득 안고 왔습니다....





함백, 매봉을 들렸다가 봉평 메밀축제장을 들렀다 왔는데 실망만 가득안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산 화랑공원의 해바라기가 훨~~~~씬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축제장에는 빠지지 않는 상인들의 확성기를 통한 노래때문에
짜증이 더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식맛도 정말....ㅡ.ㅡ
전시회때 낼 작품을 만들러 갔는데...
허접한 작품만 가득 안고 왔습니다....
아침 안개 걷히기전 시간이 좋은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