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1구봉도 일출을 포기하고 양수리 운해를 담으러 소화묘원에 갔습니다.수사클에도 이런 풍경사진 많이 올려주시던 분들이 잠잠해서저라도 움직여야 할것 같아서 ㅎㅎ처음 간곳이라 포인트도 모르고 그냥 보이는 방향에서 촬영했습니다.성묘 오신분들에게 떡도 과일도 대접받고 넉넉한 아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