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시간이 없어 산위로는 못가고 흥륜사에서 담아 보았습니다...시정거리 30Km가 이곳은 이렇더군요.... 내려오면서 보니 구청에서 소독약을 몹시 쳐 놓았더라구요....
부쳐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빛으로 내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