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7월11일
수원華城
2009.08.31 02:37
님은 먼곳에,,,,,,
조회 수 30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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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시기가 아직인 듯 합니다만
멋지게 담으셨네요 -
제목에 한표!
사진에 두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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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선으로 바라다 본 작품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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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기 달님에게서 동아줄이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멋진 구도와 사진에 감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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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대가 두둥실 떠 갑니다.
달을 보며 님생각에 빠져있는 허전한 가슴을 보는 듯 합니다. -
요즘 새날님 사진 보면 너무 신선 하다는..............
사부님으로 모셔야 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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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너무 멀군요
가까워질날이 있겠지요 -
멀리 있어 더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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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먼저 올리셧네요. 저도 전에 이 시선으로 담았는데 ...
별로 잘 안나와서... -
옛날에 갑돌이가 서장대에 앉아서 막걸리 한 사발 마신후에 달 보고 한 없이 울었다는 전설이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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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 잘보았습니다...^^*
새로운 시선
멋지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