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별궤적을 담아보았습니다.
나름 대로 아는 지식으로 또한 주위의 지인들께 이야기를 듣고 담아보았습니다.
원래는 130장을 하였는데 100장으로 잘라버렸습니다.
보길도의 예송리해수욕장에 카메라를 세워 놓고 딸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송리해수욕장은 몽돌해수욕장이죠!
조그마한 동멩이들이 낮시간동안 달구어져서 밤에 자갈밭에 얇은 깔판을 깔고 누우니
너무도 좋았습니다.
카메라는 인터벌릴리즈로 셋팅해놓고 이야기 꽃을 피운다.
카시오페아,오리온 ,페가수스,북두칠성...
무수한 별들이 건너편 예작도의 밤하늘로 별비가 내리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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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별궤적을 이어주는 프로그램도 따로 있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