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아침에 일출 사진 찍고 모두들 꿈나라를 헤메고 있을때 아침 빛이 너무 좋아서 풀밭에서 이것들과 놀았습니다.작은 풀꽃들이지만 엄마 배속에 아기를 잉태한 듯한 콩깍지가 참 이뻤습니다.장소는 팬션앞 길가....그리고 아침빛에 반한 검악님도 풀밭을 방황했는데 뭘 담으셨는지 궁금해요.함께 한 회원님들 반가웠고요~~~ 오드리님, 아카시아님, 가은님, 클라투 마눌님 반가웠습니다. 잘 들어가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