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티나님하고 용연에서 수다를 떨다가 집사람이 보영만두 사오라고 하더군요.
그 핑계대고 잠시 담았네요. 귀가 시간도 너무 늦었고 몇 컷 찍으니 비가 내리는 통에
신경을 많이 써서 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장안문 소식 정도로 봐주시길...
마지막 사진은 뭐 전에도 같은 구도로 올렸던걸로 기억납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