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갤러리에서 보기만하던 함백산을 좋은 분들과 지난주 주말을 이용해다녀왔습니다!!무엇이 그리 부끄러운지 운해로 몸을 가리고 끝까지 보여주지 않던 아쉬움의 일출을 뒤로 하고 돌아오는길.. 그 장관을 바라보던 뿌듯함을오래도록 잊지 못할꺼같습니다!!부족한 실력으로 나마 그순간을 담아왔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네 번째 사진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