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초2세 돌사진 셀프사진관에서 찍고왔습니다. 메인은 아는 동생 불러서 찍고 실력이 모자란 명초는 아이달래며 틈틈히 찍어봤습니다. 돌사진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ㅋ 너무 힘들더라구요. 걍 가서찍으면 잘나오겠지 하고 갔더니 동생 안불렀음 큰일날뻔했습니다...ㅎㅎ 2시간 동안 찍었는데 맘에 드는 사진이 열장도 안되네요..ㅋ 동생이 많이 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ㅎㅎ 그래도 오늘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사진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제가 보건데...원본 사진이 약간 노출 오바 되어...조정을 하신듯 보입니다...
일반적 스튜디오 촬영 조명 상황하에서...납득할수 없는 셔터 스피드가 나온듯 보입니다...
ISO 200 F2.5 1/30s 50mm
ISO 200 F2.5 1/60s 50mm
ISO 200 F1.8 1/80s 50mm
ISO 200 F2.0 1/40s 50mm
손각대 촬영한듯 보이구요...
A/V 모드 +1/3 스텝 오바 촬영에서...
저 셔터 속도면...지속광이든 순간광이든...그 스튜디오의...조명이 열악하거나...
조명과 피사체(아가)의 거리가 넘 멀었을 경우로 보입니다...
손각대의 최저 셔터 스피드는...50mm 초점거리의 렌즈인경우...최소 1/50 이상...
즉카메라에서 지원하는 1/60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사람에 따라서 컨디션에따라서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만)
또한 리사이즈 파일의 선명도가 포스팅한 사진정도 라면...원판 100% 로 보면...블러(초점흐림현상)가 나타났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