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읍내5일장이 있는날어머니는 그렇게 십리가 넘는 그길을 걸어가셨다.어린 마음에 왜 버스를 안타고 다니실까?다리 아프게 말이야.......너무 늦게 알아버린 그마음이 그립다.
얫적 장에가시던 어머니를 생각나게 합니다.
어릴때 보던 정겨운 모습의 장날은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