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5일장이 있는날
어머니는 그렇게
십리가 넘는 그길을 걸어가셨다.
어린 마음에 왜 버스를 안타고 다니실까?
다리 아프게 말이야.......
너무 늦게 알아버린 그마음이 그립다.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얫적 장에가시던 어머니를 생각나게 합니다.
어릴때 보던 정겨운 모습의 장날은 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