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뉴스 많이들 보셨겠지만... 송도에서는 도시축전인가 뭣인가 열리고 있죠.
오늘부터 개막이라는데 사람이 붐빌까봐 망설이다가 북성포구에서 일몰도 망치고해서
무작정 가봤습니다 (북성포구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오지않다니요...).
정작 행사 자체는 잘 모르겠고... 송도도 조만간 야경의 명소가 되지않을까 싶을만큼
근사한 조형물들이 슬슬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그 유명한 '송도신도시 맛세이샷'은
아직 포인트를 못찾았구요.
첫 사진은 차도에 차를 세운후 촬영과 삼각대 접고 다시 차량 출발시키는데 1분도 안걸렸습니다.
차량이 더 늘어나면 위험할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아직은 차들의 이동량이 적은 편이어서...
넘 멀어서 좀 한산해지면 가야겠네여..
발은 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