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님 : 새로운 시각을 시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들길님 : 저또한 탁배기 한사발이 생각납니다...^^
틀라투님 : 해바라기가 있는곳과 30분거리에요 오히려 이곳이 더 가깝죠! ^^
도룡뇽님 : 한바퀴는 못돌고 1/4남 돌았네요...^^
크레인님 : 파라솔의 해운대 사진! 너무 하셨어요....ㅠㅠ 이날 더워 죽는줄 알았는데....^^
금싸라기님 : 계절에 마추어 다니다보면 예상치 않을때도 가죠? ^^ 그리고 저는 여행을 좋아 하지만 아직도 안간곳이 많네요^^ (금싸라기님 쫗아
다녀야쥐~~!)
좋습니다
그동안 올라온 도담삼봉 작품과는
전혀다른 앵글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