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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만년 만에 야경 한번 찍겠다고 밤마실 나갔다가술 먹고 자꾸 시비 거는 사람때문에몇장 담다 그냥 들어왔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방화수류정
수원화성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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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신 작품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