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작년 카메라를 구입하고 얼마 안돼서 멕시코로 출장가던중 비행기가 그랜드캐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그냥 지나치기 에는 너무도 아까운 풍경 실력은 없지만 여러컷을 담아보았습니다.숙성된 사진이기는 하지만 이런곳이 있다라고 소개드리고 싶어 올립니다.역시 그랜드캐년은 정말 대단한 곳이더군요 저곳에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낙하산 있으면 뛰어 내리고 싶었다는....^^회원여러분 휴가철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