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젠 바람에 흔들리는 연꽃 사진을 찍어보겠다고 나름 여러가지로 생각하며 찍어봤는데 그런거 쉽지 않네요....어디에선가 본 바람에 살랑이는 연잎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 흉내라도 내보고 싶었는데사진으론 별거 아닌거 같은데 그속엔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숨어있나봅니다.어제 관곡지에서 만난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점심도 맛있게 먹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