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역시 구름이 멋졌습니다.....
아침에 열혈남아님께 전화를 했더니...
봉돈으로 나갈 것이라는 전언...
그러나 어제 긴 시간의 외출로
아들과 약속...오늘은 집에 있으마......
그러나....
연님의 전화...
봉돈인데요...
구름 죽여요.......
흑흑
그래서 1시간의 허락으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아들의 말처럼...3시간이 걸렸지만....
그래서 오리구이를 사야 했습니다....
그래도 이 사진으로 기분 좋습니다...ㅎㅎㅎ
회장님과 연락할때 최고조에 있었는데.....물론 저는 집창문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름다운 화성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