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카메라 하나 있다는 죄로 집에서 간단히 쌍둥이 조카들 스냅 담아봤습니다.자연스러운 사진을 위해서 입가에 과자 부스러기는 보정하지않고 그냥 뒀습니다.예술같은 파란 하늘은 담지못했지만 '가족'이라는 푸근함속에서 하루동안 행복했네요.너무 집밖 생각만 간절히하지마시고 ... 집안 가족들 얼굴도 가끔 쯤은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밖으로만,,,,,
밖으로만,,,,,,,,
싸돌아 댕기다가
아~예 집밖으로 쫒겨난 남자 여럿 봤습니다
집에서도 기본은 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