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남아님과 둘이서 오븟하게 관곡지에 다녀왔습니다.
선농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매주 걸처서 약 4주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비를 맞은 연꽃을 담기위해 갔습니다.
이제 관곡지도 이제그만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디자털에서 노량색 색감이 표현하기가 참 어렵던데요.
항상 느끼는데요.?...노랑색에는 코닥이 강하던가요 에 모를겠습니다.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저 보다 조금 일찍 다녀오셨군요.
만났으면 옥수수 좀 드릴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