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곱네요....
전 올해는 관곡지 근처도 못 갔는데..
일요일 아침에 마실갈까하는데...
다 지고 없을듯... ㅜ.ㅜ
이번에 기변한 펜탁스는 빨강, 파랑, 노란색이 참 강렬하고.. 이쁘게 자 나오더라고요...
예전에 니콘쓸때는 보라색을 보라색으로 표현을 하지 못하드라고요..
머 빨간색도.. 빨간색 답게 표현 못하고요... (펜탁은 강렬한 빨간색이 트레이드 마크지만)
카메라마다 표현 못하는 색깔이 있다고 하던데.... ^^
잘 담으셨습니다...
태양님 곡해 하시지 않으셨습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너무 아마추어 틱한 냄새가 나는 사진입니다
두 세번째 사진은...클로즈업 사진으로 잘 담으셨습니다만...누구나 촬영할수 있는...그러한 사진이구요...
네번째 사진은...구도의 단순함이...사진의 품질을 떨어뜨려 보입니다...
우리회원들이 포스팅한 지난...연꽃사진을 기억해 보면...
몇몇은 특징있는 기억이 나게 하지요...
네가님... 비맞는 연꽃...
블루님...전경의 아웃포커싱을 통한 주피사체의 의미전달노력...등...
그래서 태양님도...다른 회원들이 기억할때...태양님의 연꽃사진 하면 무엇인가 떠오르도록...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주인만 보기로 리플 다니...기분 안상하시길 바랍니다...
저 보다 조금 일찍 다녀오셨군요.
만났으면 옥수수 좀 드릴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