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20여년 살아 오면서...
용두산 공원 전망대는 처음 올라 봤네요...
조카가 장염이라 운전수하다가...
기둘려서 가본.. 용두산 공원의 정망대에서 본 부산은...
정말 심시티를 잘한것(?) 같은 느낌이...
저렇게 따닥 따닥.... 붙여 노은 모습이.. 정말 게임을 하는듯한 차각이 드네요...
P.S
제가 조금(?) 조용했는지.. 금일 회장님이 쪽지를 주셨네요.. 살아 있냐고?? ㅎㅎㅎ
와이프 몸이 무거워(9월말 출산)지기 시작하기 전에
저번주에 부산으로 9일간 여름휴가 아주 일찍 다녀 왔습니다. ^^
앞으로 활동 자주 자주 할게요.. ^^
(휴가 기간 뒹굴 뒹굴 해서 살만 쪄서 운동해야 된다는.. ^^)
부산에 시가지와 용두산공원 탑을 보니 74년도에 부산에 있었던 때가 생가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