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내리는 장대비로 창밖만 바라보다 포기하고 정모 참석을 못했습니다.이 비에도 정모에 참석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고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인증샷보니 좀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지난 주말에 담은 관곡지 연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