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을 먹으려고 밥통을 여는데 하늘이 갑자기 붉게 물드네요.
급한마음에 밥푸다 말고 광각 물려있던 카메라를 들고 뜁니다.
저희 아파트 맨끝동으로 가서 꼭대기층으로 올라
계단에 있는 창을 열고 카메라를 밖으로 내밀러 셔터를 눌렀습니다.
오늘의 하늘은 정말 잊지 못할 하늘이었으나 담아내지 못한것에
정말 큰 아쉬움만 남네여...ㅜㅡ
그래도 오늘 하늘이 이랬었다는것만 봐주세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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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사무실에서 붉게 물든건 보았으나.. 높은데가 없어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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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오늘하늘이 이런지도 몰랐다는 ㅠ.ㅠ
멋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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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엔 남한산성으로 가야하나여....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하늘 풍경이었네요
담지 못한 우리네 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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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무나 멋진 하늘 풍경이였네요.
우리 아파트에서는 안보이던데....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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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이런 하늘이였는데 난 아빠노릇 하니라고
까만 밤에 창룡문에 나갔는데....역시 부지런한 홍반장님은 그것을 놓치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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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군요.
밥 푸다 말고 쏜살같이 뛰는 모습 상상.... ㅎㅎ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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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드시다 쏜살같이 옥상으로!............
열정에 박수를!!!!! 나는 바깟 하늘이 그런줄 짐작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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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만나기 힘든 멋진 하늘입니다.
열정으로 담아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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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지런해야 이런 장면을 다습니다.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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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입니다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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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일몰여명을 만나셨네요.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수 있는 여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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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랬단 말이예요?
몰랐군요.....
그져 밤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이 멋지다고 잠깐 생각했을 뿐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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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장관을 만나셨습니다.
시골에서 혹시나해서 봤는데 별로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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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멋진 작품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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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진 하늘을 보셨네요... 정말 끝내줍니다...
사진 올라 올줄 알았지요...
이렇게 멋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