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무서워서 차량 시동도 못끄고 십분도 채 안되는 시간에 담았습니다.
말그대로 인증샷입니다.
역사의 뒤안길과 개발의 필요성이라는건 분명히 양면성이 존재하는게 사실이니까
어느 편이 맞다고 선뜻 손들어주기도 힘들고 말이지요.
좀 차근히 찍어봤으면 좋은 사진 많이 나왔을법도 한데 아무리 멋진(?) 촬영지라도
마음 편하게 다녀오고 싶네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