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사람들이 무서워서 차량 시동도 못끄고 십분도 채 안되는 시간에 담았습니다. 말그대로 인증샷입니다. 역사의 뒤안길과 개발의 필요성이라는건 분명히 양면성이 존재하는게 사실이니까 어느 편이 맞다고 선뜻 손들어주기도 힘들고 말이지요. 좀 차근히 찍어봤으면 좋은 사진 많이 나왔을법도 한데 아무리 멋진(?) 촬영지라도 마음 편하게 다녀오고 싶네요.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