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 처음가본 관곡지.....번개주관하신 태양님 수고많으셨고요..........함께하신 색연필님,연산제님 레오님, 여유만만님 그리고,바우님 열혈님, 가산님등....반가왔읍니다.
선농님의 열정을 한수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