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 정말 포스가... 느껴집니다...
대구 월드컵 경기장의 안전을 위해 707부대원들은 경기장 상공을 빙글 빙글 돌죠..
언제 생길 불상사를 위해.. 로프하나와 발 하나를 내려 놓은체 말이죠..
군대시절.. 707특전사에게 모든 군수물자 및 음식을 최우선.. 최고급으로 지급했었는데..
내무반 청소를 사령관이 잘 방처럼 청소하고....
저의 사무실에 놀러온 특전대장님의 포스도 아직 떠오르네요..
(제가 탄 커피가 맛있다고 했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