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프라하 다녀왔읍니다.
유럽에 살아서 그런지 그 풍경이 그 풍경같고 건물도 유럽풍이 다 그렇고 성당역시 다 비슷한거 같아 좀 그렇더라구요.
처음으로 한국인이 하는 민박집에 머물렀는데 생각보다 아주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거기에 대해선 만족했읍니다.
장시간 운전때문인지 뭐때문인지 몰라도 괜시리 다리가 아파서 제데로 걸을수가 없어 그 멋지다는 프라하 야경을 담지 못해 무지 아쉬웠지만 저에겐 다음기회가 있기에 접었어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프라하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이다 생각했었는데....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