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주말에 프라하 다녀왔읍니다. 유럽에 살아서 그런지 그 풍경이 그 풍경같고 건물도 유럽풍이 다 그렇고 성당역시 다 비슷한거 같아 좀 그렇더라구요.처음으로 한국인이 하는 민박집에 머물렀는데 생각보다 아주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거기에 대해선 만족했읍니다.장시간 운전때문인지 뭐때문인지 몰라도 괜시리 다리가 아파서 제데로 걸을수가 없어 그 멋지다는 프라하 야경을 담지 못해 무지 아쉬웠지만 저에겐 다음기회가 있기에 접었어요.
프라하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이다 생각했었는데....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