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새 달려 도착한곳 ..함백산 ...세찬바람과
가랑비와 안개와 구름으로 뒤범벅되어 앞도보이지도 안터만 .
어느한순간 신령님이 보우아서 ...엉청난 감동을 주더구만요 ..그순간을 렌즈에 다 담을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이리 아름다운 운해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히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