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밤새 달려 도착한곳 ..함백산 ...세찬바람과 가랑비와 안개와 구름으로 뒤범벅되어 앞도보이지도 안터만 .어느한순간 신령님이 보우아서 ...엉청난 감동을 주더구만요 ..그순간을 렌즈에 다 담을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
이리 아름다운 운해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히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