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여러곳을 다녔는데..크게 남은 것은 없습니다..액정에서 볼때는 다 대작이었는데...집에와서 보니 전부 버려야 합니다....다시한번 벽에 부딪칩니다..
언젠가는 수월하게 넘어 사진이라는 견고한 성안에
성주가 될것입니다.
이른아침 간만에 함께 해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