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여러곳을 다녔는데..
크게 남은 것은 없습니다..
액정에서 볼때는 다 대작이었는데...
집에와서 보니 전부 버려야 합니다....
다시한번 벽에 부딪칩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언젠가는 수월하게 넘어 사진이라는 견고한 성안에
성주가 될것입니다.
이른아침 간만에 함께 해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