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창룡문쪽에 나가보았습니다.
이쪽부근에 가면 혹 태양님을 만날수 있을까 하여 크레인님께 함께하자고 했는데
크레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태양님은 저녁에는 거의 못오신다는 말에 좌절을 격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태양님의 구역인 이곳에서 담으신 작품을 보니 낮에 담으신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왜 그걸 몰랐는지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뵈었으면 하네요...^^
비가오는 바람에 카메라 접고 호프로 마음을 달랬습니다.
함께 해주신 크레인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 너무도 부족한 사진 보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
어제 저도 나가볼까하다 안나갔는데 나갈걸 그랬나봅니다.
멋진 작품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