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플래쉬도 없이 퇴근후 밤늦게 달려나간 용연에서 망연자실...저는 배경뭉개기 뭐 이런거 상황상 못했구요... 탈피중인 녀석보다는 완성된 녀석 위주로만 담았습니다.집에 와서 색상 좀 바로잡으려고했는데... 연두색밖에는 다른 색이 도통 기억에 안남네요. 이것도 병인지.그날 마지막으로 담은 한 컷이 아닐까싶은데... 3.2초 장노출에도 산들바람을 이겨가면서 숨죽여준 모델에게 감사하면서...다른 고수님들께는 죄송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