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25일 새벽 번개로 해장국을 든든히 먹고 바로 집에 들어와 취침모드에 들어갔습니다.-_-;오후에 일어나니 비가 그쳐..멋진 일몰을 생각하며 전곡항으로 달려갔습니다.구름이 너무 많아 아쉽게 일몰을 보진 못했지만..멋진 빛내림을 볼수 있었네요..
토요일에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