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무서워서 차량 시동도 못끄고 십분도 채 안되는 시간에 담았습니다.
말그대로 인증샷입니다.
역사의 뒤안길과 개발의 필요성이라는건 분명히 양면성이 존재하는게 사실이니까
어느 편이 맞다고 선뜻 손들어주기도 힘들고 말이지요.
좀 차근히 찍어봤으면 좋은 사진 많이 나왔을법도 한데 아무리 멋진(?) 촬영지라도
마음 편하게 다녀오고 싶네요.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에이................